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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의 우리아가성장사진] 한가한 키즈카페
작성자 july     조회수 2256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이네요.

 


요즘 뛰는 데 맛들린 야호씨를 여기저기 데려다 놓으면.

하루종일 좀머씨처럼 뛰어다니곤 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ㅎㅎ

 

 

요동네 잘나가는 키즈카페는 사람이 너무 드글드글.

그래서 그나마 한가하다는.


야호씨의 절친 만세씨는 혼자놀러갔다가.


결국 혼자만 놀았다는(아무도없어서). 그곳. 카라멜마키아또가 맛있는 그곳. ㅎㅎ

 

 

 

 

살짝 위에서 찍는 사진. 저렇게 동그란 shape의 볼을 포기할 수 없어서..ㅠ

 

흐음~미장원에 한번 데리고 가야겠군요,

 

 

 

 

'나 요리하는 남자요'


야호씨는 커서 정말 요리사님이 될까요?

 

 


그녀에게 혼난 모양입니다.


하루는 야호절친 엄마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애들 불쌍해.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당할 거 생각해봐'

 

 

 

 

이렇게 아기의 눈높이에 맞춰서 찍어주는 사진이.


좋은 사진이다. 라고들 하더라구요.

 

 

 

 

눈높이에 맞춰서 찍다보면.


개월수보다 조금 더 있어보이는 분. 바로 야호씨.

이런 분은 웬지 '있어보여서' 아쉬운 느낌이라.


저는 가끔 슈퍼 풀샷을 찍어둡니다.


이러면 '조금은 조그만 우리 아가' 같은 느낌 ㅎㅎㅎ

 

 

 


 

신나게 발발거리고 놀던 야호와 만세는.

잠이 들었군요. 사이좋게.


제법 재밌죠?

 

 


근 보름이상을 디카가 망가진 채로 버티다보니,


시간이 정말 금새 가버리더라구요.


야호씨가 몇번을 픽픽 던지던 디카를.


예전 색깔놀이터 놀러갔다가 어떤 날렵한 꼬마악당이 비눗방울 만지겠다고 점프하다,

그만 배구하듯 스파이크를 먹여. 그후부터 골골하던 녀석이.

결국 패닉-----------.

 

 

애기엄마다보니, as 맡기고 찾는 것도 일이더라구요.


우리의 디카는 소중이 다려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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